11번가의 소식과 정보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

견적부터 증빙까지 간편하게 사업자플러스

11번가(www.11st.co.kr)가 중소상공인, 개인사업자 등 사업자 회원 대상의 큐레이션 전문관 ‘사업자플러스’를 오픈했다.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자 회원이 자주 구매하는 문구·사무용품, 공구·안전용품, 생활·주방용품 카테고리의 상품을 엄선해 한곳에 모았다. PC에서는 화면 상단 영역에서 전문관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쇼핑 편의성도 강화했다.

11번가는 ‘사업자플러스’에서 ▲학급 인기템(도화지, 색종이, 색연필 등) ▲일잘러 업무템(복사용지, 볼펜, 포스트잇 등) ▲매장운영 필수템(택배박스, 박스테이프, 비닐쇼핑백 등) ▲현장필수 공구템(코팅 장갑, 드라이버, 핸드카트 등) 등 상황별·목적별로 테마를 구성해 탐색부터 구매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했다.

사업자 회원을 위한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결제 전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기만 하면 바로 견적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결제 후에는 주문내역을 바탕으로 증빙자료를 일괄 발급받을 수 있어 편리한 정산 업무를 돕는다.

대량·반복구매가 많은 사업자 회원의 특성을 반영한 사업자 회원 전용 할인쿠폰 3종을 발급해 혜택도 더했다. 구매 금액에 따라 1만원(1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30만원 이상 구매 시), 6만원(60만원 이상 구매 시)의 할인 혜택을 매월 제공한다.

또한, 전문관 안에서 ▲유치원·학원 등 수업준비를 위한 ‘학용품·교구 기획전’ ▲요식업자를 위한 ‘주방용품 기획전’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포장용품 기획전’ 등 다채로운 기획전을 연동했다. 이를 통해 사업자 회원이 각자의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사업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3M’, ‘아모스’, ‘모나미’ 등 문구 브랜드와 ‘보쉬’, ‘디월트’, ‘스탠리’ 등 공구 브랜드의 스토어를 비롯해 ‘오피스존’, ‘오피스넥스’ 등 사무용품 전문몰도 연동했다.

11번가 이명호 라이프스타일유닛장은 “사업자 회원이 각자의 사업 환경과 목적에 맞는 상품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사업자플러스’를 통해 사업자 회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혜택을 강화해 사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