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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생산자의 식재료로 산지의 신선센터에서 만들어지는 매일매일의 밥상

11번가(www.11st.co.kr)의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이맘때 고객들이 주로 찾는 제철 먹거리와 식재료들을 엄선해 특가에 판매, 신선식품 장보기 수요 잡기에 나선다.

11번가 ‘신선밥상’은 MD가 품질을 검증한 산지 생산자들의 농수축산물을 산지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유통 단계 최소화로 뛰어난 상품 신선도는 물론, 상품에 따라 ‘당일 발송’과 ‘지정일 발송’으로 빠른 배송이 가능하고, 고객이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해주는 ‘품질보장제’를 운영해 만족도 높은 장보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제철을 맞아 높은 당도와 풍부한 수분감이 차오른 종류별 과일들이 다양하다. 전라북도 익산에서 당일 수확한 ‘익산원예농협 고당도 꿀수박 7kg’를 2만6,000원대에, 새콤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영천 금호농협 천도복숭아 3kg’를 1만6,000원대에, 일반 망고보다 씨가 얇고 과육이 두툼한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 4kg’를 2만8,000원대에 할인 판매한다.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이한 ‘국내산 햇양파 3kg’(5,000원대)와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식감이 돋보이는 ‘국내산 햇 수미감자 3kg’(8,000원대)를 비롯해, 작지만 고소한 단맛이 꽉찬 ‘국내산 미니 밤호박 2kg’(1만원대), 비타민C 함량이 풍부한 ‘국내산 파프리카 1kg’(8,000원대) 등 여름 제철 채소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여름 보양식으로 즐겨 찾는 수산물들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신선밥상’ 전문관을 통해 특유의 감칠맛이 일품인 여름 별미 ‘민어’를 먹기 좋게 손질한 ‘자연산 반건조 민어’부터, 맛과 풍미가 뛰어난 자포니카 어종의 ‘국내산 민물장어’, 회나 찜, 탕, 죽으로 두루 맛볼 수 있는 ‘완도 활 전복’ 등을 할인 판매한다. 두툼하고 쫄깃한 살집으로 초여름철 인기인 ‘국내산 생물 갑오징어’도 함께 선보인다.

여기에 ▲면류(물냉면·비빔막국수·메밀소바 등) ▲국·탕류(삼계탕·돼지국밥·차돌된장찌개 등) ▲볶음류(제육볶음·야채곱창·야끼소바 등) 등 초여름철 입맛을 겨냥한 각종 밀키트와 가정간편식(HMR)들도 11번가 ‘신선밥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는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단 3시간 동안 인기 마트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심야마트’ 코너를 통해서도 다채로운 장보기 상품들을 할인한다. 오늘(24일) 전라남도 영광 쑥으로 만든 ‘수라당 쑥버무리’(50gx12개입)와 ‘100% 착즙 무설탕 수박주스’(1Lx2팩), 오는 25일 ‘국내산 왕특대 삼치’(180~220gx7팩) 등을 연이어 특가에 공개한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먹거리 물가 부담이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신선밥상’ 전문관을 통해 제철 신선식품을 비롯한 장보기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선도와 품질, 가격 경쟁력을 갖춘 우수 상품들을 엄선해 고객들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